명함 읽고 회사 조사까지
명함을 찍으면 칸을 채우고 그 회사가 어떤 곳인지 조사해 둬요.

새 AI 도구는 매주 나오는데 우리 회사에 무엇을 맡길지는 잘 보이지 않아요. 회사 크기와 사람에 맞는 만큼의 AI로 견적·주문·장부처럼 매일 반복되는 일부터 같이 풀어요.
대화형 진단이라 가입 없이 바로 시작돼요
같이 찾은 실마리, 지금 돌아가는 도구 6개
예시 데이터로 띄운 실제 화면이에요명함을 찍으면 칸을 채우고 그 회사가 어떤 곳인지 조사해 둬요.

흩어진 발주서를 모아 장부와 한 칸씩 맞춰요.

전화와 문자로 오던 주문을 한곳에서 받아요.

시장 조사는 한 번으로 끝내지 않고 매달 다시 채워요.

사람마다 따로 있던 명단을 하나로 합치고 새 바이어를 찾아요.

여러 곳에서 오는 주문을 한 장부로 모으면 택배 파일과 송장까지 한 번에 나와요.

기업의 AX는 유행을 따라가거나 구독 프로그램을 하나 더 결제하는 일이 아니에요.
반복되는 일은 도구로 덜어 내고 사람은 더 값진 일을 맡아요.
올해 만난 13곳 중 7곳이 처음엔 바이어를 찾아 달라고 했어요. 앉아서 들어 보니 막힌 곳은 주문을 옮겨 적고 장부를 맞추는 일이었어요. 그래서 바이어 찾기보다 그 일을 먼저 도구에 맡겼어요.
1973년 경제학자 슈마허는 사람이 이해하고 다룰 수 있는 크기의 기술을 적정 기술이라고 불렀어요. 저희는 AI도 그렇게 고르는 게 맞다고 봐요.
첫 만남에는 대표님과 실무자 이야기를 한 시간 반 넘게 들어요. 요청과 실제로 막힌 곳이 다른 경우가 많아서요.
엑셀로 충분하면 엑셀이라고 말씀드려요. AI 예산을 더 쓰자는 제안을 거절한 적도 있어요.
만드는 과정을 실무자가 옆에서 봐요. 칸 하나 바꾸는 법까지 넘겨 드려요.
처음과 끝을 같은 방법으로 재요. 직원이 채우던 재고 기록지 칸이 113개에서 27개로 줄어든 곳도 있어요.
현장에서 실제로 들은 말이에요. 업종과 맡은 일만 남겼어요.
AI를 아직 안 쓰는 수출기업 가운데, 어떤 AI가 있는지 몰라서라고 답한 비율
한국무역협회 수출기업 444개사 조사, 2026.4 · 언론 보도 기준AI를 실제로 업무에 쓰는 중소기업 비율
중소기업중앙회 300개사 조사, 2024.11"밥상이 여러 가지 있지만 뭘 먹어야 될지 모르다"
지금 하시는 일을 먼저 들어요. 도구는 그다음에 정해요.
"어느 정도까지 활용하는지도 모르고, 문의하기도 되게 애매하거든요"
가입 없이 15분 대화로 어디부터 손댈 수 있는지 정리해 드려요. 문의는 그다음에 하셔도 돼요.
"해놓기도 했는데 그게 좀 활용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두 번째 회의부터 그 회사 자료를 넣어 실무자와 같이 돌려 봐요.
"엄청 어려워하고, 다시 가 보면 또 못 하고 있고"
실무자가 매일 여는 화면에 붙이고 칸 하나 바꾸는 법까지 옆에서 알려 드려요.
"업무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거든요"
한 사람이 하던 옮겨 적기는 도구가 맡아요. 사람을 새로 뽑지 않아도 돌아가요.
"전화도 오고 팩스도 오고 문자로 오고 카톡도 오고"
전화, 문자, 카톡으로 들어오는 길은 그대로 둬요. 흩어진 주문은 도구가 한 장부로 모아요.
2026년 수산식품기업 바우처 사업에서 함께한 회사들이에요. 회사 이름은 가렸어요.
"한 서너 시간 하던 거, 10분 20분이면 돼요." 김 제조 · 대표, 써 본 뒤 체감
수산식품 수출기업과 함께
발주 장부 자동 일치
생산일지 품목 표기 정리
가운데 손잡이를 좌우로 끌어 보세요 · 실제 화면을 줄여 그린 예시예요
거래처 가 / 전복죽 30개 내일까지요
[거래처 나] 전복장 5kg 금요일 오전 도착 부탁드려요
거래처 다: 전복 20kg 모레
거래처 라 / 죽 좀 급하게 빨리요
→ 엑셀에 손으로 옮기다 수량이 한 칸씩 밀림
| 거래처 | 품목 | 수량 | 상태 |
|---|---|---|---|
| 가 | 전복죽 | 30개 | 확정 |
| 나 | 전복장 | 5kg | 확정 |
| 다 | 전복 | 20kg | 확정 |
| 라 | 죽 | — | 확인 필요 |
A사김 수출
바뀐 것명함 읽기 정확도 100%
B사전복 간편식
바뀐 것장부 1,625칸 중 1,618칸 일치
C사건어물
바뀐 것주문 42건 중 40건 자동 연결
D사해조류 가공
바뀐 것바이어 후보 57곳, 매달 갱신
E사김 무역상사
바뀐 것새 바이어 35곳
F사조미김·도시락김
바뀐 것예시 주문 점검 28/28 통과
G사미역·다시마
바뀐 것바이어 후보 14곳, 1순위 6곳
H사조미김 수출
바뀐 것시험 명함 21장 모두 정확
I사조미김 OEM
바뀐 것품목 표기 95가지 → 76가지
J사김부각·김자반
바뀐 것상담 기록부터 첫 메일 초안까지
K사소금
바뀐 것영문 제품 사양서 17장
L사구운소금·죽염
바뀐 것유럽 바이어 후보 18곳
바우처 사업에서 13곳과 이 순서로 일했어요. 보통 2~4주 안에 첫 도구를 쓰기 시작해요.
대표님 말씀을 듣고 실무자 옆에서 실제 일을 지켜봐요. 지금 몇 분 걸리고 몇 칸 틀리는지 같이 재요.
만든 도구에 실제 명함과 발주서를 넣어요. 안 맞는 칸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실무자가 혼자 써 본 결과를 처음에 잰 숫자와 나란히 놓고 비교해요.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하는 서비스예요.
어디에 넣어야 일이 달라지는지부터 봐요.
이성현Owen Lee
Financial Architect × AI Builder"구조를 만들고, 숫자로 증명합니다."
고객사에 AI 도구를 만들어 드리고 기업 강의를 해요. aT센터 수산식품기업 바우처 AI 컨설팅을 맡아 수출기업의 시장 조사, 바이어 관리, 발주 공정에 실제 도구를 넣었어요. 자체 서비스도 직접 운영해요.
펀다의 자회사로 세워 공동대표를 맡았어요. 월 150억 원 이상 거래, 누적 1,500억 원 이상 정산을 처리했고 2026년 1월 M&A로 엑싯했어요.
소상공인 금융 서비스를 설계하고 운영했어요. 누적 2,000억 원 이상 대출을 취급하며 재이용률은 89%였어요.
온라인투자연계금융 서비스의 기획, 런칭, 운영을 맡았어요.
무모했지만 직접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 취업 대신 창업을 골랐어요. 목표를 함께 지키는 앱을 만들었다가 접었고, 굿닥에 들어가 영업과 상품 기획을 처음부터 배웠어요.
대화형 진단에 요즘 손이 많이 가는 일을 적어 주시면 어디부터 도구로 바꿀 수 있는지 정리해 드려요. 맞지 않으면 진단에서 멈추셔도 괜찮아요. 기업 출강 문의도 같은 곳으로 받아요.
대표 이성현이 직접 답해요| 상호 | 에스에이치(SH)테크 |
|---|---|
| 대표자 | 이성현 |
| 사업자번호 | 788-08-01838 |
| 메일 | infinagree@gmail.com |
| 전화 | 010-4486-3786 |
| 웹 | www.owenai.xy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