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AI 속에서, 첫 실마리부터.

새 AI 도구는 매주 나오는데 우리 회사에 무엇을 맡길지는 잘 보이지 않아요. 회사 크기와 사람에 맞는 만큼의 AI로 견적·주문·장부처럼 매일 반복되는 일부터 같이 풀어요.

대화형 진단이라 가입 없이 바로 시작돼요

같이 찾은 실마리, 지금 돌아가는 도구 6개

예시 데이터로 띄운 실제 화면이에요
A사 · 김 수출

명함 읽고 회사 조사까지

명함을 찍으면 칸을 채우고 그 회사가 어떤 곳인지 조사해 둬요.

A사 바이어 명함 도구 화면: 명함에서 읽은 바이어와 AI 기업 조사 결과
명함 읽기 정확도 100%
B사 · 전복 간편식

급식 발주 장부 대조

흩어진 발주서를 모아 장부와 한 칸씩 맞춰요.

B사 급식 발주 화면: 입고 예정일과 학교를 고르는 주문 화면
장부 일치 99.6%
C사 · 건어물

대리점 발주 사이트

전화와 문자로 오던 주문을 한곳에서 받아요.

C사 대리점 발주 화면: 지난 발주 불러오기와 품목 고르기
42건 중 40건 자동 연결
D사 · 해조류 가공

출처 붙은 시장 현황

시장 조사는 한 번으로 끝내지 않고 매달 다시 채워요.

D사 해외 시장조사 대시보드 첫 화면: 조사 결과 보기와 이번 달 갱신
바이어 후보 57곳
E사 · 김 무역상사

무역팀이 같이 보는 바이어 명단

사람마다 따로 있던 명단을 하나로 합치고 새 바이어를 찾아요.

E사 바이어 관리 도구 화면: 오늘 할 일과 이번 주 연락 일정
새 바이어 35곳
F사 · 조미김·도시락김

주문 취합부터 송장까지

여러 곳에서 오는 주문을 한 장부로 모으면 택배 파일과 송장까지 한 번에 나와요.

F사 주문·발송 도구 화면: 주문 넣기, 확인·원장 반영, 택배 파일·송장 3단계
예시 주문 점검 28/28 통과

기업의 AX는 유행을 따라가거나 구독 프로그램을 하나 더 결제하는 일이 아니에요.

반복되는 일은 도구로 덜어 내고 사람은 더 값진 일을 맡아요.

올해 만난 13곳 중 7곳이 처음엔 바이어를 찾아 달라고 했어요. 앉아서 들어 보니 막힌 곳은 주문을 옮겨 적고 장부를 맞추는 일이었어요. 그래서 바이어 찾기보다 그 일을 먼저 도구에 맡겼어요.

적정 AI

AI도 회사 크기에 맞춰
골라야 해요

1973년 경제학자 슈마허는 사람이 이해하고 다룰 수 있는 크기의 기술을 적정 기술이라고 불렀어요. 저희는 AI도 그렇게 고르는 게 맞다고 봐요.

01

먼저 들어요

첫 만남에는 대표님과 실무자 이야기를 한 시간 반 넘게 들어요. 요청과 실제로 막힌 곳이 다른 경우가 많아서요.

02

맞는 만큼만 써요

엑셀로 충분하면 엑셀이라고 말씀드려요. AI 예산을 더 쓰자는 제안을 거절한 적도 있어요.

03

실무자에게 남겨요

만드는 과정을 실무자가 옆에서 봐요. 칸 하나 바꾸는 법까지 넘겨 드려요.

04

숫자로 확인해요

처음과 끝을 같은 방법으로 재요. 직원이 채우던 재고 기록지 칸이 113개에서 27개로 줄어든 곳도 있어요.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실마리 프로젝트도 꾸리고 있어요 →
도입 걱정

AI 이야기를 꺼내면,
먼저 나오는 말들

현장에서 실제로 들은 말이에요. 업종과 맡은 일만 남겼어요.

47.5%

AI를 아직 안 쓰는 수출기업 가운데, 어떤 AI가 있는지 몰라서라고 답한 비율

한국무역협회 수출기업 444개사 조사, 2026.4 · 언론 보도 기준
5.3%

AI를 실제로 업무에 쓰는 중소기업 비율

중소기업중앙회 300개사 조사, 2024.11
식품 제조 · 부장

"밥상이 여러 가지 있지만 뭘 먹어야 될지 모르다"

지금 하시는 일을 먼저 들어요. 도구는 그다음에 정해요.

수산물 수출 · 실무자

"어느 정도까지 활용하는지도 모르고, 문의하기도 되게 애매하거든요"

가입 없이 15분 대화로 어디부터 손댈 수 있는지 정리해 드려요. 문의는 그다음에 하셔도 돼요.

수산 유통 · 대표

"해놓기도 했는데 그게 좀 활용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두 번째 회의부터 그 회사 자료를 넣어 실무자와 같이 돌려 봐요.

수산 유통 · 대표

"엄청 어려워하고, 다시 가 보면 또 못 하고 있고"

실무자가 매일 여는 화면에 붙이고 칸 하나 바꾸는 법까지 옆에서 알려 드려요.

수산물 수출 · 실무자

"업무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거든요"

한 사람이 하던 옮겨 적기는 도구가 맡아요. 사람을 새로 뽑지 않아도 돌아가요.

수산 유통 · 실무자

"전화도 오고 팩스도 오고 문자로 오고 카톡도 오고"

전화, 문자, 카톡으로 들어오는 길은 그대로 둬요. 흩어진 주문은 도구가 한 장부로 모아요.

사례

열두 곳에서 달라진 숫자

2026년 수산식품기업 바우처 사업에서 함께한 회사들이에요. 회사 이름은 가렸어요.

"한 서너 시간 하던 거, 10분 20분이면 돼요." 김 제조 · 대표, 써 본 뒤 체감

13개사

수산식품 수출기업과 함께

99.6%

발주 장부 자동 일치

95→76

생산일지 품목 표기 정리

B사 · 급식 발주 취합

가운데 손잡이를 좌우로 끌어 보세요 · 실제 화면을 줄여 그린 예시예요

장부 1,625칸 중 1,618칸 일치
전 · 사람이 옮겨 적던 발주

거래처 가 / 전복죽 30개 내일까지요

[거래처 나] 전복장 5kg 금요일 오전 도착 부탁드려요

거래처 다: 전복 20kg 모레

거래처 라 / 죽 좀 급하게 빨리요

→ 엑셀에 손으로 옮기다 수량이 한 칸씩 밀림

후 · 자동으로 맞춘 장부
거래처품목수량상태
가전복죽30개확정
나전복장5kg확정
다전복20kg확정
라죽—확인 필요
↔

A사김 수출

문제
박람회에서 받은 명함마다 회사 조사와 메일 작성을 따로 손으로 했어요.
해결
명함을 찍으면 칸이 채워지고 그 회사 조사까지 따라붙어요.

바뀐 것명함 읽기 정확도 100%

B사전복 간편식

문제
급식 발주를 사람이 장부에 옮겨 적다 수량이 한 칸씩 밀렸어요.
해결
흩어진 발주를 모아 넣으면 도구가 장부와 한 칸씩 맞춰요.

바뀐 것장부 1,625칸 중 1,618칸 일치

C사건어물

문제
대리점 주문이 전화와 문자로 흩어져 들어왔어요.
해결
대리점이 지난 주문을 불러와 직접 넣는 발주 사이트를 열었어요.

바뀐 것주문 42건 중 40건 자동 연결

D사해조류 가공

문제
해외 시장 조사는 한 번 하고 끝나 금방 낡았어요.
해결
시장 현황판에 출처를 달아 매달 새로 채워요.

바뀐 것바이어 후보 57곳, 매달 갱신

E사김 무역상사

문제
직원마다 바이어 명단이 따로 있어 누가 언제 연락했는지 몰랐어요.
해결
팀이 함께 보는 명단 하나에 새 바이어 찾기까지 붙어 있어요.

바뀐 것새 바이어 35곳

F사조미김·도시락김

문제
담당자 한 명이 여러 판매처 주문을 엑셀에 옮기고 송장번호를 다시 입력했어요.
해결
주문 취합부터 택배 대량 등록, 송장 파일까지 이제 한 번에 끝나요.

바뀐 것예시 주문 점검 28/28 통과

G사미역·다시마

문제
수출 담당 없이 가끔 들어오는 주문에만 대응했어요.
해결
세 나라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뒤 권장가 계산기와 영문 소개서, 첫 연락 메일을 갖췄어요.

바뀐 것바이어 후보 14곳, 1순위 6곳

H사조미김 수출

문제
박람회 명함의 회사 조사와 분류, 메일 작성에 며칠씩 걸렸어요.
해결
명함 사진에서 출처 붙은 회사 조사를 거쳐 6개 언어 첫 메일까지 이어져요.

바뀐 것시험 명함 21장 모두 정확

I사조미김 OEM

문제
부자재 재고를 생산일지를 거꾸로 따라가며 눈으로 셌어요.
해결
입고와 생산일지를 넣으면 다음 달 부자재 발주량이 나와요.

바뀐 것품목 표기 95가지 → 76가지

J사김부각·김자반

문제
대표 혼자 바이어 상담과 서류를 맡으며 명함은 엑셀에 옮겨 적었어요.
해결
명함을 읽어 바이어 목록에 넣으면 첫 연락부터 재주문까지 5단계로 나눠 관리해요.

바뀐 것상담 기록부터 첫 메일 초안까지

K사소금

문제
바이어에게 직접 보낼 영문 제품 자료가 하나도 없었어요.
해결
한글 제품 정보를 넣으면 다국어 사양서와 첫 메일이 나와요.

바뀐 것영문 제품 사양서 17장

L사구운소금·죽염

문제
유럽 박람회는 정했는데 가격대도, 바이어도, 현지어 자료도 없었어요.
해결
유럽 5개국 시장을 조사한 뒤 6개 언어 홈페이지와 규정에 맞춘 문구를 만들었어요.

바뀐 것유럽 바이어 후보 18곳

일하는 방식

처음 만나서 넘겨드리기까지

바우처 사업에서 13곳과 이 순서로 일했어요. 보통 2~4주 안에 첫 도구를 쓰기 시작해요.

1회차

일하는 걸 봐요

대표님 말씀을 듣고 실무자 옆에서 실제 일을 지켜봐요. 지금 몇 분 걸리고 몇 칸 틀리는지 같이 재요.

2회차

그 회사 자료로 돌려 봐요

만든 도구에 실제 명함과 발주서를 넣어요. 안 맞는 칸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3회차

실무자에게 넘겨요

실무자가 혼자 써 본 결과를 처음에 잰 숫자와 나란히 놓고 비교해요.

만든 서비스

고객에게 권하기 전에, 저희가 먼저 써요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하는 서비스예요.

대표

현장 일을 숫자로 바꿔 본 사람이 만들어요

어디에 넣어야 일이 달라지는지부터 봐요.

이성현Owen Lee

Financial Architect × AI Builder

"구조를 만들고, 숫자로 증명합니다."

소속
에스에이치테크 대표
겸직
스폰지클럽 AX 커뮤니티 운영진
모임
실마리 프로젝트
프로필
owenai.xyz
링크드인
@owenleesunghyun
2026 —

에스에이치테크대표

고객사에 AI 도구를 만들어 드리고 기업 강의를 해요. aT센터 수산식품기업 바우처 AI 컨설팅을 맡아 수출기업의 시장 조사, 바이어 관리, 발주 공정에 실제 도구를 넣었어요. 자체 서비스도 직접 운영해요.

2023 — 2026

바이나우공동대표

펀다의 자회사로 세워 공동대표를 맡았어요. 월 150억 원 이상 거래, 누적 1,500억 원 이상 정산을 처리했고 2026년 1월 M&A로 엑싯했어요.

2020 — 2023

펀다운영총괄

소상공인 금융 서비스를 설계하고 운영했어요. 누적 2,000억 원 이상 대출을 취급하며 재이용률은 89%였어요.

2016 — 2020

온투업 플랫폼빌리 · 플러시 · 누보리치

온라인투자연계금융 서비스의 기획, 런칭, 운영을 맡았어요.

2013 — 2016

플랜위드 · 굿닥

무모했지만 직접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 취업 대신 창업을 골랐어요. 목표를 함께 지키는 앱을 만들었다가 접었고, 굿닥에 들어가 영업과 상품 기획을 처음부터 배웠어요.

어디부터 풀지,
15분이면 정해져요.

대화형 진단에 요즘 손이 많이 가는 일을 적어 주시면 어디부터 도구로 바꿀 수 있는지 정리해 드려요. 맞지 않으면 진단에서 멈추셔도 괜찮아요. 기업 출강 문의도 같은 곳으로 받아요.

대표 이성현이 직접 답해요
문의

연락처와 찾아오시는 길

회사 정보

상호에스에이치(SH)테크
대표자이성현
사업자번호788-08-01838
메일infinagree@gmail.com
전화010-4486-3786
웹www.owenai.xyz

찾아오시는 길

주소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 391
DMC플렉스데시앙 지식산업센터 KA908호
지하철6호선·경의중앙선 수색역에서 차로 약 10분
차량수색로 인접, 건물 안 주차 가능
방문미리 연락 주시고 오세요 (KA동 9층 908호)